일상을 잇는 브릿지,
리듬을 지키는 아베끄웨어
루즈하지만 몸따라 자연스럽게 흐르는 핏으로
부해보임없이
상체라인을 더욱 예쁘게 만들어줍니다.
밑단이 좁아들지않아
그냥 입어도
레이스튜닉이나 기본 화이트탑과
깔끔 레이어드에도 굿!
심플한 원피스 위에 한번 툭 걸쳐주어도
데님위에 하나만 입어도 심심하지않은
베이직 + 포인트 한스푼 얹어준 룩이 됩니다.
따가움 없고
느슨하고 가볍습니다.
쿨링감있는 시원한 자가드 조직감으로
여러톤의 컬러웨이의 조합이 매력입니다.
44반 -66 타켓
